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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켈리, “비트코인 가격 6,000달러 넘어설 것”

미국 디지털 통화 투자회사 BKCM LLC 브라이언 켈리(Brian Kelly) 대표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 비트코인(BTC) 가격은 6,000달러(한화 약 682만2,000원)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정보제공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2일 오후 비트코인 가격이 5,000달러(한화 약 568만5,000원)를 웃돌았다. 5,000달러 가까이 가격이 오른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켈리 대표는 비트코인 가격상승의 주요원인 중 하나로 기관투자자의 유입을 꼽았다. 그는 “고객 자산가 등 암호화폐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며 “몇몇 주요 증권사가 맞춤형 솔루션을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즉,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상당히 많은 입찰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지난 2월 켈리 대표는 “비트코인이 저평가됐다”며 “단기간에 1,500달러(한화 약 170만 원)까지 하락한다면 놀라울 일도 아니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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